Keyword Board
읽고 싶은 흐름을 먼저 고릅니다.
일간 글은 라벨과 주제 단위로 쌓입니다. 브랜드, AI 제작, 플랫폼, 팬덤처럼 필요한 관점부터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Articles
캠페인 글
말레이시아 음료 브랜드가 10대를 위해 경기 규칙을 바꿨다
MILO Next Games는 스포츠의 장점을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축구와 탁구의 규칙을 바꿔 10대가 직접 뛰어들 판을 만들었습니다.
영국 패션 바버, 스코틀랜드 길에서 창업자의 출발을 되살렸다
시에나 밀러와 이드리스 엘바가 같은 이름의 펍을 착각합니다. 바버는 그 길 찾기 안에 1894년 창업자 이야기를 넣었습니다.
AI 광고 시대에 다시 불린 오래된 브랜드 캠페인 3가지
덴츠 디지털의 카즈는 블랙프라이데이, 야외 활동, 맥주 부산물에서 브랜드가 오래 기억되는 이유를 짚었습니다.
명품 이름 발음, 듀오링고가 패션위크 옷에 새겼다
에르메스 정답률 15%라는 조사 결과가 런웨이와 팝업으로 이어졌습니다. 듀오링고는 말하기의 민망함을 브랜드 참여로 바꿨습니다.
스니커즈, 엉뚱한 AI 챗봇에 초콜릿을 먹였다
Hungr.AI는 챗봇의 틀린 답과 과한 맞장구를 ‘배고프면 네가 아니야’라는 오래된 농담으로 다시 꺼낸 캠페인입니다.
레바논 레시피를 식당 수입으로 바꾼 광고 캠페인
Puck과 FP7 McCann은 여성들의 조리법을 메뉴판에 올렸고, 이 작업은 MAD STARS 2026에서 최고상을 받았습니다.
PS5 새 캠페인, 기대작의 순간을 거리로 꺼냈다
소니는 PS5의 성능표 대신 게임에서 마주칠 사건과 캐릭터를 앞세웠습니다. 콘솔을 사는 이유를 더 눈에 보이는 장면으로 설명한 캠페인입니다.
칼하트가 경기장을 만든 작업자 이름을 관중석에 새겼다
워크웨어 브랜드가 새 경기장을 만든 기술 인력을 캠페인 중심에 세우고, 그 이름을 경기 당일 응원 도구에 담았습니다.
기아 호주 광고, 하이브리드를 켄타우로스로 설명했다
스포티지 터보 하이브리드를 제원보다 먼저 기억시키려는 캠페인입니다. 신화 속 캐릭터가 제품 인지도 문제를 풀 열쇠가 됐습니다.
기내 팔걸이 눈치 싸움을 옷에 새긴 항공사 캠페인
루프트한자가 후디와 티셔츠에 기내 예절 문구를 담았습니다. 승객끼리 말하기 애매했던 순간을 한정판 굿즈로 꺼냈어요.
Issue She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