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중브랜드캠페인
기내 팔걸이 눈치 싸움을 옷에 새긴 항공사 캠페인
루프트한자가 후디와 티셔츠에 기내 예절 문구를 담았습니다. 승객끼리 말하기 애매했던 순간을 한정판 굿즈로 꺼냈어요.
유행중브랜드모빌리티
무거운 쇼핑백 앞에서 우버를 떠올리게 한 독일 광고
우버는 독일 캠페인에서 호출 앱의 기능보다 먼저 생활 속 불편한 순간을 꺼냈습니다. 쇼핑 후 귀가길과 버스 대기 시간이 광고의 출발점이 됐습니다.
유행중브랜드광고
거꾸로 읽자 절망이 희망이 된 20년 전 광고
MAD Relay가 2006년 칸 라이언즈 수상작 ‘The Truth’를 다시 꺼냈습니다. 화면의 문장과 목소리만으로 기억된 광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