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꼭 읽어야 하는 분
브랜드 팝업과 굿즈 사례를 찾는 분 · 유통·뷰티 협업 상품의 변화를 빠르게 알고 싶은 분 · 카드뉴스나 숏폼 소재로 쓸 브랜드 사례가 필요한 분
3줄 요약
- 코웨이는 롯데백화점 평촌점에서 9월 17일까지 비렉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 아모레퍼시픽은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해 라보에이치·미쟝센·한율 한정판 상품을 냈습니다.
- 브랜드는 제품 설명뿐 아니라 체험 시간과 굿즈로 고객의 기억에 남을 단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목차
코웨이가 백화점 안에 비렉스 체험 공간을 열었다
코웨이는 롯데백화점 평촌점 지하 1층 팝업스테이지에서 비렉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운영 기간은 9월 17일까지입니다. 제품을 체험하거나 상담받은 고객에게는 안대와 키링 등 비렉스 굿즈를 제공합니다.
비렉스처럼 수면과 휴식에 가까운 제품은 화면 속 설명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고객이 직접 앉아보고 상담받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팝업스토어는 그 확인 과정을 백화점 안에 짧게 마련한 판매 공간입니다.
산리오 캐릭터가 라보에이치·미쟝센·한율 제품에 들어갔다
아모레퍼시픽의 라보에이치, 미쟝센, 한율은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한교동, 포차코, 헬로키티와 협업한 대표 제품에는 캐릭터 디자인과 굿즈가 더해졌고, 한정판 에디션으로 나왔습니다.
제품을 완전히 새로 만들기보다 이미 쓰던 샴푸와 화장품에 친숙한 얼굴을 얹었습니다. 소비자는 필요한 물건을 사면서 선물, 수집품, 사진 소재까지 함께 고르는 기분을 얻습니다.
팝업과 한정판 굿즈가 구매 전후 시간을 붙잡는다
코웨이와 아모레퍼시픽은 업종이 다릅니다. 그래도 고객에게 제품을 기억시키는 방법은 닮았습니다. 코웨이는 체험과 상담으로 구매 전 확인 시간을 늘리고, 아모레퍼시픽은 캐릭터와 굿즈로 구매 순간에 감정적인 이유를 보탭니다.
안대, 키링, 캐릭터 패키지처럼 작은 물건은 구매가 끝난 뒤에도 남습니다. 고객의 책상, 가방, 욕실 선반에 놓인 물건이 나중에 다시 브랜드명을 떠올리게 합니다.
매장은 광고보다 오래 남는 물건을 건넨다
두 사례에서 브랜드는 고객과 만나는 순서를 바꾸고 있습니다. 성능을 먼저 설명하고 구매를 기다리기보다, 고객이 들어와 써보고 만지고 작은 물건을 챙겨 나가게 하는 판매법을 택했습니다.
백화점 팝업과 올리브영 협업 상품은 고객이 이미 쇼핑 중인 공간 안에서 만납니다. 따로 광고를 찾아보지 않아도 제품을 접하고, 캐릭터나 굿즈는 그 만남을 나중에 다시 떠올리게 만듭니다.
근거와 맥락 더 보기5개 항목
근거로 확인한 핵심
- 교차 확인
코웨이는 9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평촌점 지하 1층 팝업스테이지에서 비렉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근거 1 - 교차 확인
코웨이는 제품 체험과 상담 고객에게 안대와 키링 등 비렉스 굿즈를 제공한다.
근거 1 - 교차 확인
아모레퍼시픽의 라보에이치, 미쟝센, 한율은 올리브영과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캠페인에 참여했다.
근거 2 - 교차 확인
한교동, 포차코, 헬로키티와 협업한 한정판 에디션에는 캐릭터 디자인과 굿즈가 더해졌다.
근거 2 - 해석 포함
팝업 체험과 캐릭터 굿즈는 브랜드가 제품 설명에 앞서 방문과 구매 순간을 더 오래 기억시키는 데 쓰이고 있다.
근거 12
취재와 해석에 사용한 자료2개 출처
- 01
원문
[잘먹잘살+]코웨이·스파오·KT&G·아모레퍼시픽·배민Naver News Search - 02
관련 보도
아모레퍼시픽·농심, 올리브영X산리오캐릭터즈 협업 기획상품 출시Naver News Search








